히비키 슬로터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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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2010 소니 에릭슨배 GSL 시즌2 8강을 앞둔 현재까지의 중간정리(Rec.)



모라우 맥카나시 2015 이후(Brand)


헌터x헌터에서 최고로 멋진 상남자

하나같이 씨알이 빠진 프로헌터 세계에서 그나마 추켜세워줄만한 분

조작계가 자신의 성상이 맞을 경우 거의 언터쳐블에 가깝다는 것을 증빙한 남자


통찰력 + 실력 + 경험 + 말빨까지 우월한 아조씨

추후 암흑대륙의 안내인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기대됨

뭔가 사망플래그를 세우기 힘든 캐릭일지도 모르지만

아낌없이 주역들을 기분에 따라 짬시켜온

토가병신이기 때문에 모름 -_- ;;


그러고 보면 베르세르크의 켄타로 아조씨가 진짜 등장인물

안죽이는데는 유명하다지? 초창기 4인파티에서 요즘엔 거의 기사단 레이드 분위기

페무토를 잡으러 갈 때 쯤이면, 다국적 정체불명의 용병대가 되어 있을 삘

조성진 내년 전국투어 관련기사 ㅋㅋ 2015 이후(Brand)



지역 따지지 않고 얻어 걸리면 어디든지 가야할 분위기

조성진이 조금 폼이 얌전해졌다고 해야하나? 금년 롯데홀 개관공연

서울시향의 레퍼토리라고 할 수 있을 베토벤 피아노 협주 5번

공식 유툽 공개영상(9/8일자 TV예술무대)을 보니까



롯데홀 특성인지, 아니면 조성진이 연주스타일을 바꾼것인지

전반적으로 차분해졌다는걸 느낄 수 있음


서울은 내년 1월 10~11일 사이에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림

컨셉은 아마 연주앨범 2집 발매기념에 맞춰 드뷔시의 레퍼토리가

되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인상깊었던 베르크, 한참 연습중이라던

슈베르트가 사이좋게 하나씩 들어가지 않을까 예상해 봄

그나저나 요즘은 일반인들도 엑셀 매크로를 써서

자체 예매 BOT을 만드는 등, 자동프로그램들이 너무 설쳐대서

'예매'라는 문화가 변질.퇴색된 감도 없진 않은데

티켓 구하기는 정말 하늘의 별을 따는 수준일듯 ㅠㅠ


어떻게든 구해봐야 할텐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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