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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2010 소니 에릭슨배 GSL 시즌2 8강을 앞둔 현재까지의 중간정리(Rec.)



[신한08-09(3R)] 위너스리그 결승전 CJ 대 화승 프로리그 관련

즐거운 프로리그 08-09 통합시즌 Third Round : Winners league
- 2 0 0 9 0 3 2 8  T H E  L E A G U E  F I N A L -

SET1
저글링 2기의 난입! 순식간이었다. 이제동의 저글링 2기가 순식간에 김정우의 본진에 난입해버렸다. 게다가 이 저글링이 김정우의 드론 1기까지 잡아 채버렸다. 이후 손해를 본 김정우가 먼저 칼을 뽑으려 했지만 이제동도 이를 간파하고 있었다. 김정우가 저글링 컨트롤만을 이용해 어떻게든 뱅뱅 돌리며 이제동을 입구에서 끄집어 내려 했지만 그것마저도 통하지 않은 상태! 그 가운데서 양 선수의 뮤탈리스크가 쌓여가고 있었다. 이제동은 스커지를 섞었으며, 그 동안 김정우는 소수 저글링을 계속 이제동의 본진에 찔러 넣어 시야를 분산시켰다. 물론 이제동도 마찬가지였으나 양 선수간의 견제는 쉽지가 않았다.

하지만 드론의 수는 이제동이 더 많았으며 양 선수가 공격을 가지 않는 가운데 잠시간의 대치전선이 그려졌다. 그 동안 이제동이 센터로 먼저 진출하여 오버로드를 잡았고, 김정우가 달려들었으나 이제동의 뮤탈이 그 순간 방1업! 그리고 스커지까지 추가되어 폭격을 감행했다. 한 방 싸움으로 이제동은 김정우를 완벽하게 압도하고 말았다. 이제동 2세트로 GOGO


SET2
이제동의 2경기 승부수는 2해처리 레어! 이것을 변형태도 확인해 버렸다. 그리고 이제동이 뮤탈을 간다는 것도 알아차렸다. 하지만 이제동도 5시에 추가멀티를 가져가면서 3가스를 확보하고 뮤탈의 컨트롤을 이용해 최대한 시간끌기에 나섰다. 그러나 변형태의 이제동 뮤탈에 대한 디펜스가 우수했고, 변형태는 이제동의 뮤탈을 한 차례 물리치자 곧바로 4배럭을 확보하고 한 방의 베슬타임 진격에 모든 화력을 집중했다. 이제동도 집요하게 변형태의 배럭을 뱅뱅 돌면서 계속 추가되는 변형태의 생산 머린을 잡아먹었으나 변형태의 수비력은 결국 이제동의 뮤탈을 다수 줄일 수 있었다.

변형태는 공1업 타이밍이 되자 곧바로 치고 나왔으며, SCV를 이용한 시간차 정찰로 이제동이 뮤탈 올인임을 간파할 수 있었다. 반면 온리뮤탈을 선택한 이제동은 더 이상의 시간이 없었다. 이제동은 다시 대량의 뮤탈을 찍어 눌러서 변형태의 본진 서쪽을 기습하였고, 변형태의 견고한 4터렛을 부수고 SCV를 잡아내는 등의 피해를 주었다. 베슬이 먼저냐? 아니면 뮤탈이 먼저냐? 이제동은 다시 변형태의 본진 퍼실리션을 찔렀으며, 4배럭 머린과 전투를 감행했다. 이제동의 집요한 컨트롤은 죽지 않고 결국 변형태의 퍼실리션을 부숴버렸으며, 공2업을 완성시킨 이제동은 아예 수비에 올인한 변형태의 마메를 각개 격파하고 갓 나온 베슬마저 격추 시켰다.

이제동의 컨트롤과 신묘한 운영! 그러나 변형태는 이제동의 뮤탈 쇼 앞에 진출조차 하지 못한 채 결국 앞마당을 들 수밖에 없었으며, 이제동은 무난하게 남쪽의 4가스를 확보한 타력을 받아 계속해서 변형태의 필사방어진과 사투를 벌였다. 자원이 본진만 남아버린 변형태는 베슬의 이레디에이트를 이용해 한 번 이제동의 뮤탈을 쫓아 내었으며, 다시 본진에서 값싼 병력을 꾸욱 눌러 담았고 앞마당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변형태의 베슬 1기가 다시 격추되는 가운데, 변형태도 필사적으로 앞마당 확보를 위하여 이제동의 뮤탈을 밀어 냈다.

그 동안 이제동은 3시마저 가져갔고, 뮤탈을 찔러 넣어 변형태의 베슬을 또 다시 순식간에 격추시켰다. 그리고 마지막 싸움에서 이제동은 저글링까지 충원하여 완벽하게 진출병력을 전멸시키며 다시 변형태를 본진으로 밀어 넣어버렸다. 이제동, 히드라도 없다. 럴커도 없다. 극소수의 저글링과 온리 뮤탈리스크 만으로, 극상성 베슬체제를 잡아 채는 신기를 발휘하며 CJ의 부장으로 마재윤을 불러 냈다.

변형태가 무너진 CJ는 더 이상 셋트를 뺏길 수 없었다. CJ는 선택의 여지 없는 에이스 마재윤을 부장으로 내보냈다.

* 이 2경기를 보면서 오리지널보다 더 독한 향수를 맡았다. 뮤탈의 천적 베슬체제를 오직 뮤탈만으로 찍어 눌러버리는 환상적인 '기예', 앞마당의 벙커 대량의 터렛 그리고 아예 테란의 작정한 수비와 다수의 베슬양산 집중.. 이 모든 것을 찍어버렸다. 해당 경기를 2009년 제 4호 HOT 한 경기로 선정하고자 한다.


SET3
승부의 분수령과도 같은 3세트! 드디어 상대전적 2:2 의 양 선수가 모습을 드러냈다. 과거의 마에스트로와 현재의 마에스트로의 격돌! 그러나 정찰에서 가로방향임을 안 것은 이제동이 먼저였다. 그 순간 이제동의 저글링이 마재윤의 앞마당으로 뛰었다. 한 방의 싸움, 성컨도 없는 한 방의 싸움에서 마재윤의 저글링이 수비태세를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동은 다른 거 없이 저글링만을 꾸욱 눌러담은 그 한 방의 힘으로 마재윤을 찍어버렸다. 셧 아웃! 


SET4
-5드론-!!!!!!!!-
그 순간 조병세의 정찰이 하단으로 향했고, 이제동의 정찰은 아래, 3시로 향했다. 드론이 곧바로 조병세의 본진을 첫 서치하는 데 성공했지만 조병세의 SCV는 가장 먼 7시를 떠나 이제서야 이제동의 11시로 향했다. 6저글링이 1머린만 나온 조병세의 본진에 난입했고, 추가 1머린을 제압했다. 이제부터는 컨트롤 싸움! 모든 SCV와 1머린이 디펜스에 나섰으며 조병세의 추가 1머린이 또 끊기는 동안 SCV디펜스를 이용해 어느정도 이를 막아낸다. 추가저글링의 난입이 없는 가운데 이제동은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갔으며 조병세도 가까스로 이제동의 5드론을 막은 뒤 2배럭 체제를 갖추는 데 성공했다.

5드론을 채택한 것 치고서는 피해를 크게 주지 못했으며 조병세는 주저하지 않고 곧바로 12시로 8머린 1SCV를 진출시켰다. 그 순간 이제동의 저글링이 달려들었으나 조병세의 SCV디펜스에 또 다시 저글링이 말살되어 버린다. 이후 조병세는 온전한 온리머린으로 먼저 성컨을 부수었으며 2메딕 2파뱃을 합류시켜 이제동의 저글링 둘러치기를 막아 냈다. 조병세! 침착함으로 CJ를 벼랑에서 구해내는 데 성공했다.


SET5
노영훈이 먼저 더블을 감행했으며 조병세의 SCV가 이를 원서칭 해버린다. 세로거리의 단거리, 그리고 빠른 정찰에서 조병세가 앞마당에 팩을 건설했으나 이것이 노영훈의 프로브에 의하여 곧바로 간파되어 버린다. 그 순간 조병세의 모든 SCV가 노영훈의 본진으로 향했다. 벙커링! 벙커링이었다. 컨트롤 싸움에서 노영훈도 1질럿을 뽑아서 대응했고, 조병세의 벌쳐까지 내려왔다. 노영훈이 벙커를 부수었지만 조병세도 SCV컨트롤로 질럿을 잡고 갓 나온 드라군마저 볶아내었다. 순식간에 본진이 궤멸되어버린 노영훈의 게이트에서 세컨드 드라군이 빠져 나왔으나 조병세의 SCV는 뒤도 안돌아보고 파일런을 부숴버렸다.

언파운드! 그리고 남은 것은 노영훈의 온리 1드라군! 자원을 먹고 있던 조병세의 추가벌쳐는 병력생산이 불가능한 노영훈의 앞마당 프로브를 집요하게 추적했으나, 노영훈의 1드라군이 컨트롤을 이용해 디펜스를 했다. 하지만 파일런이 한 차례 박살나 버린 것이 노영훈에게 있어선 극복하기 힘든 악재였다. 조병세 위기에서 2KILL 달성, 드디어 르까프의 부장을 불러내는 데 성공했다.


SET6
임원기는 과감한 더블! 그리고 조병세는 먼저 팩을 올린 뒤의 앞마당이었다. 이후 조병세는 4머린 1벌쳐 1탱크를 앞세워 임원기의 7시로 빠르게 마인을 심으며 압박해 나갔으며, 임원기도 옵저버 전까지 센터로 진출을 하지 않고 병력을 본진에서 눌러 담았다. 그 동안 조병세는 방어체계 대신 3팩을 빠르게 올렸고, 임원기는 셔틀에 4질럿을 실었다. 반면 조병세의 3탱크를 앞세운 강공이 임원기의 9시 진출로 앞까지 돌격했고, 옵저버가 나오자 마저 임원기의 드라군 부대가 입구로 밀고 나왔다. 이 싸움에서 조병세의 탱크 2기가 끊겼으나, 이것은 탱크 조공 => 고도의 낚시였다. 

순간 조병세의 5벌쳐가 입구를 텅텅 비워준 임원기의 본진과 앞마당으로 번개같이 들이 닥쳤다. 다급해진 임원기는 전병력을 조병세의 앞마당으로 돌격시켰지만 이 임원기의 셔틀을 앞세운 총공격은 완벽하게 벙커-건물을 이용한 조병세의 디펜스 앞에 녹아버리고 만다. 그 동안 벌쳐로 완벽하게 임원기의 대량의 프로브를 솎아버린 조병세눈 추가 벌쳐를 이용해 게이트에 마인을 심어서 드라군을 처치했다. 조병세는 이 승리를 바탕으로 2시를 가져갔고, 5팩까지 늘린 뒤, 그것도 모자라 드랍쉽에 4벌쳐를 실어서 임원기의 6시 멀티를 또 다시 볶아버린다. 그러자 임원기가 전 병력을 대동해 조병세의 앞마당으로 발끈 러쉬를 감행했으나, 임원기의 전병력을 또 다시 조병세가 건물을 이용해서 볶아버리고 만다.

이후 위풍당당한 대량의 8팩 기갑부대를 앞세워 조병세는 센터를 확실하게 부여 잡았고, 임원기는 센터로 마지막 공격을 감행했으나 이 병력마저 조병세의 사방에서 달려든 포위공격 앞에 말살되어 버린다. 완벽한 조병세의 전방위 공격! 

조병세! GO팀의 선배들이 자리한 가운데 드디어 화승의 대장을 불러냈다. 이에 화승은 마지막 카드 '구성훈' 을 대장으로 내세웠다.


SET7
구성훈의 본진을 SCV로 보는데 성공한 조병세는 곧바로 1팩 1스타 체제로 전환했고, 구성훈도 빠르게 아머리를 올려서 2골리앗을 충원해서 조병세의 배럭을 깨버린다. 조병세의 레이스가 나왔지만 딱히 상대 배럭을 두들기는 것 외엔 할게 없는 상황! 자원면에서 병력면에서 구성훈이 앞서는 상태였다. 이후 조병세는 3탱크를 빠르게 센터 하단으로 내려보내 마인을 제거하고 자리를 먼저 잡는 수를 폈으며 구성훈도 벌쳐를 돌려 곳곳에 마인을 심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게다가 구성훈이 조병세의 드랍쉽이 떠나는 순간 벌쳐를 조병세의 앞마당으로 돌격시켰으며 어느정도의 이득마저 거두었다.

조병세의 마지막 수는 2탱크 드랍에 이은 5시 지역 언덕 하단의 공격! 그 동안 구성훈의 지상군도 센터 상단으로 올라갔으나 조병세의 탱크 2기가 하필이면 입구를 막아버린 탓에 병력이 먼저 구성훈의 진격병력을 맞이하지 못했다. 이후 구성훈은 레이스마저 동원하여 완벽하게 조병세의 앞마당에 많은 피해를 입혔고, 5시 지역의 공격마저 역레이스로 정리해 버렸다.

조병세는 다시 병력을 모아서 9시 방향으로 진격을 시작했고, 구성훈도 다수의 레이스! 조병세도 골리앗을 전선에 합류시켜 8시로 빠르게 진격을 시작해서 언덕을 잡았지만 구성훈의 8시 수비물량 때문에 조병세가 들어가는게 쉽지가 않았다. 어쨌건 다시 센터를 뺏은 조병세는 벌쳐 싸움에서 이득을 거두고, 순식간에 센터 6시 상단까지 치고 내려왔다. 서로의 기세가 호각인 가운데 구성훈이 이상하게 벌쳐를 들이 붓는 플레이를 연발하며 경기의 집중력을 놓쳐버리는 동안 조병세는 다시 역레이스를 모아서 구성훈의 본진으로 들어온 드랍쉽과 3벌쳐를 정리했다.

집중력 싸움! 집중력 싸움이었다. 조병세는 벌쳐의 기동력을 이용해 5시 언덕선을 정리해 버리는 괴력을 발휘했으며 그 동안 조병세는 3레이스에 다수의 기갑부대를 센터 두 곳에 집결시켜 3-4시 선을 막고, 8시에 병력을 집중하여 본격적으로 언덕을 잡고 조병세의 8시에 포격을 감행했다. 구성훈의 수비대마저 조병세의 기갑부대 앞에 무너졌고, 8시가 올스톱 된 가운데 조병세는 레이스를 이용해 사거리를 확보하고 조금씩 구성훈의 68라인을 괴롭혔다.

하지만 구성훈은 그 동안 4시를 확보했고, 다수의 레이스를 모아서 68을 정리하는 동안 조병세의 본 기갑부대가 4-5 라인을 뚫으려 했으나 구성훈의 레이스 디펜스 앞에 결국 4-5 라인의 공격대 마저 말살되어 버린다. 구성훈의 클로킹 레이스가 문제였다. 4시를 지켜낸 힘으로 구성훈은 68라인의 공격대를 정리하였으며, 조병세는 기다릴 여유가 없었다. 레이스를 정리한 동시에 조병세는 기갑부대를 모아서 3시 언덕의 구성훈 기갑대를 정리했다.

게다가 이 싸움에서 구성훈의 레이스가 정리당하는 순간 3-4 라인이 다시 텅 비어버린다. 기세를 몰아 조병세는 2드랍쉽의 기갑대를 4시에 드랍시켜 4시를 마비시키는 데 성공했고, 정신없는 난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4시가 들리고, 조병세의 추가 병력이 드랍쉽에 타고 구성훈의 3시까지 말려버리고 만다.

경기는 조병세가 유리해졌다. 구성훈은 벌쳐를 돌렸지만 그 순간 조병세의 드랍쉽이 난공불락이었던 구성훈의 8시 앞마당에 뚝! 떨어진다. 이것은 크리티컬이었다. 멀티가 완벽하게 봉쇄당해 버린 구성훈은 벌쳐만이 나올 수밖에 없었으며, 어떻게든 마지막 수로 조병세의 멀티에 피해를 줘야만 했다. 하지만 조병세는 구성훈의 9시 커맨드를 날려버렸고, 구성훈도 마지막 모든 병력과 SCV를 모아서 68라인을 수복하고 다수의 병력을 9시 앞으로 집결시켰다. 구성훈이 노리는 것은 공2업의 이점을 살리는 플레이!

구성훈은 그 동안 모은 모든 주력을 3시 뚫기에 동원시켰다. 하지만 조병세도 알고 있었다. 2시를 노린다는 것을 알고 구성훈의 전격을 막아냈으며, 어쩔 수 없이 구성훈이 센터로 병력을 돌리는 동안 조병세의 부력은 구성훈의 8시 최후 저지선을 뚫기 위해 내려갔다. 하지만 이 싸움에서도 맞소모가 되어버린 꼴! 조병세는 마인 역대박을 이용해 구성훈의 8시를 지키던 멀티의 탱크를 정리해 버린 뒤, 구성훈의 8시 숨통을 다시 옭아 맸으며 구성훈이 마지막 기갑부대를 조병세의 3-4라인으로 돌격 시켰으나 이마저도 조병세의 단단한 라인 앞에 막혀 버린다.

조병세는 3드랍쉽의 세레모니를 구성훈의 본진에 작렬시키며 GG! 구성훈에게 GG를 받아낸다.

CJ 의 조병세! 전대미문의 결승전 역올킬을 작렬시키며 완벽한 '신화창조' 를 쓰다

한은행배 프로리그 2008-2009 통합시즌 3Round : Winners league
THE FINAL
서울 장충체육관(17:00)
2009-03-28
CJEntus 대 화승오즈
先頭將 이제동O : X
김정우 先頭將
先頭將 이제동O :
X변형태 次主將
先頭將 이제동O : 
X마재윤 副   將
先頭將 이제동X
: O조병세 大   將
次主將 노영훈X : O조병세 大   將
副   將 임원기X : O조병세 大   將
大   將 구성훈X : O조병세 大   將

SET1 : 이제동(저, 1시) 승<신청풍명월>패 김정우(저, 7시)
SET2 : 이제동(저, 7시) 승<신추풍령>패 변형태(테, 1시) -HOT!-
SET3 : 이제동(저, 7시) 승<안드로메다>패 마재윤(저, 5시)
SET4 : 이제동(저, 11시) 패<러시아워3>승 조병세(테, 3시)
SET5 : 노영훈(프, 5시) 패<콜롯세움2>승 조병세(테, 1시)
SET6 : 임원기(프, 7시) 패<메두사>승 조병세(테, 3시)
SET7 : 구성훈(테, 6시) 패<데스티네이션>승 조병세(테, 12시) -HOT!-
CJEntus 위너스리그 우승! 우승기념 트로피
화승오즈 위너스리그 준우승
MVP : 조병세(CJentus), 상금 100만원 수여

* 조병세의 오늘 경기는 그야말로 '환상', 반면 조정웅 감독은 노영훈 카드라는 '패착' 용병술을 선보이며 자멸하고 말았다.
** 끝낼 수 있을 때 끝내라는 격언, 이제동이 5드론을 선택해서 조병세를 끝내지 못한 게 ....

덧글

  • 니켈 2009/03/28 20:34 #

    오영종 떠나니 화승 플토가 너무 약해졌음... ㅠㅠ
  • 야옹이 2009/03/29 12:30 #

    화승이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영`
  • highenough 2009/03/28 21:57 #

    박지수를 포스트시즌 앞두고 이적시킨 대가를 치르고 있군요. 차라리 노영훈 타이밍에 정벅자가 나갔으면 테테전 알 수 없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 야옹이 2009/03/29 12:30 #

    그러게영 'ㅅ'
  • 세지 2009/03/29 14:11 #

    4경기 저글링 움찔이 조금 아쉬웠다능 'ㅅ'
    화승 저버려서 조정웅은 점점 역적되가는거같아용
  • 야옹이 2009/03/29 20:18 #

    'ㅛ' 괌을 쇠지쇠지님 'ㅅ' 배고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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