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5일
패자들의 말말말말
상대적인 의미이고, 현실적인 배경이라지만
상대적+현실적 승자가 패자의 말을 들어야 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패자들은 보통 승자를 낮추기 위한 기술만을 습득하고 갈고
닦는 반면
승자들은 또 다른 승리를 거두기 위한 기술만을 습득하고 갈게
되는 것은 일반적인 내용이 아니겠습니까?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패자의 입장을 극복하려
노력하는 분들의 의지를 꺾을 수 있는 것은 하느님이라고 해도
불가능 할 테니까요.
아무튼 패배의식에 쩌들어 버린 분들을 빗대어 보면
저렇게 인식의 마인드에서부터 빌드오더, 테크트리
차이가 나버리는데, 그 격차는 날이 갈 수록
벌어질 수 밖에 없고 결국 패자가 영원한 패자가 되는 경우를
양산하게 됩니다... 몇몇은 사회부적응자로도 돌변하게 되지요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범죄] 입니다.
다들 안된다고 할 때 혼자서 된다! 고 알프스 볼덴산악을 넘어간
한니발이나 나폴레옹 처럼-_-)... 사실 그들 처럼은
되지 못할지라도 진정한 의미에서의 승자가 되면 패자들의
주절거림을 들어줄 여유 자체가 없게 되지요
아무리 사실에 기초한 내용이라 한 들
그것이 일방적인 비방이나, 내리깎임의 목적을 위한 뉘앙스로
대충 그들만의 용어나 은어를 통해 장식된다면 결코 어디서도
동정받을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사실이라고 해도 말이지요
사실을 조금 믿어줄 뿐 그 사실을 폭로하는 자를 믿진 않습니다.
사실에 기초한 내용을 다수에게 말하고자 할 때는 주관과
객관을 정리하고, 또 주관과 객관의 파트를 철저히 분리해서
말해야 한다고 봅니다... 말은 정말로 중요하거든요 특히
"말" 과 "단어" 로서 모든 개인에 대한 행동이 평가될 수 밖에
없는 온라인에서의 환경은 더더욱 그렇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상대적+현실적 패자들도 분개해 할 수 있습니다
승/패로 나누는 기준은 조금 극단적인 분할법이긴 하나
상대적+현실적 이라는 조건을 도입하면 어느 정도는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어떤 패자들은 승자에게 의도적으로라도 접근합니다
대부분은 그 패자를 손가락질 하며 욕하기에 바쁘지만
어느새 그 패자가 승리하게 되어 기존의 승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는 경우도 꽤 ~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 패자근성을 지닌 자들은 끝끝내 그 바닥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채 동질감을 찾고 패자들의 위세를
늘리기 위해서 결국 음지를 선택할 수 밖에 없지요
뭐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들의 열등감어린 시각에서 우러 나오는
비판과 비평은 -_-) 수용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비판, 비평이 사실에 기초되었다고 해도 패자의 입장을 받아들이고 소상히 분석하는 것이 아닌, 눈에 보이는 일명 <까내리기> 식의 비판, 비평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분들은 정말로 눈에 보이지요... 솔직히 글 좀 쓰고 조금 안되는데 반해, 어떤 사람은 대충 써도 잘나가고 해서 질투가 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그래서 몇몇은 세컨으로 가입해 해당 글이나, 몇몇 표적을 정해서 일부러 악플을 제조합니다 ... 보통 악플러의 양산 체계의 한 루트라고 볼 수 있지요.. 그런데 사람은 그래선 안됩니다... 인내할 수 없을 때에서도 겸허하고 참아야 하지요, 혼자 쓰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 공공장소라는 인터넷 이용의 기본적인 틀을 무시하는 사람이 어디서 정당하게 글을 쓰겠습니까?]
배고파... 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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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2/25 04:52 | 雜形滿談 | 트랙백(1) | 덧글(2)








제목 : [일반격언]패자의 조건
길지 않은 인생을 살면서 실패도 좀 해보고, 잘 나가 보기도 했지만 아직 남들이 인정하는 성공이라는 상황까지는 가질 못했으니 성공했.....more